다들 점식식사 하셨나요?

저는 점심 회사 밑에 있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요

오늘 구내식당 메뉴로 고기랑 상추가 나와서 고기에 상추쌈 많이 싸먹어서인지

배가 너무도 부르네요 다이어트로 소식해야되는데

간만에 포식했답니다 ㅠ.ㅠ

 

 

근데 다 먹고 나니 후회 되네요 조금 적당히 먹을꺼 그랬나봐요;;

먹고 서 의자에 앉아 포스팅 하려니, 너무 배불러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요

그리고 졸음이 쏟아지는것 같습니다 졸음 참기 위해서 양치질좀 하고 와야겠어요~

 

양치하면서 졸음도 깨꼬 소화좀 시킬겸, 아이유 시계바늘아달려봐 춤도 추고 와야겠어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PREV | 1 |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 120 | NEXT ▶

BLOG main image
by 그르그링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0)
맛있는 그곳 (5)
맛있는 정보 (10)
맛있는 레시피 (8)
게임공략 정보 (1)
유용생활정보 (16)
블링블링패션 (6)
세상 이야기 (34)
솔직담백후기 (3)
소중한추억상자 (6)
유용한추천정보 (23)
상식 이야기 (7)

글 보관함

달력

«   20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36,981
Today : 1 Yesterday : 20